알림
알림
알림메세지

eBOOK탤런트 코드

탤런트 코드
  • 저자대니얼 코일
  • 출판사웅진지식하우스
  • 출판년2015-07-11
  • 공급사(주)북큐브네트웍스 (2016-12-20)
  • 지원단말기PC/스마트기기
  • 듣기기능 TTS 지원(PC는 추후 지원예정)
신고하기
신고하기
신고하기 정보 입력
qr코드
  • 대출

    0/1
  • 예약

    0
  • 누적대출

    18
  • 추천

    0
  • 인간의 능력에 대한 고정관념을

    뒤집는 비밀의 코드

    똑같이 노력하는데 누구는 왜 더 천재적인가

    ★★★★★ 美 아마존 자기계발 1위



    “위대함은 타고 나지 않는다”

    꾸준한 노력, 좋은 환경만으로 설명되지 않던

    재능의 세 가지 법칙이 밝혀진다




    러시아의 허름한 테니스 코트에서 샤라포바 같은 최고의 선수들이 배출된다. 별 볼일 없는 후보 선수에 불과하던 사람이 갑자기 세계적인 축구 선수가 된다. 무명의 작가가 천재적인 작품을 발표한다. ‘위대한 능력’이 타고 나는 것이라면 과연 이런 일들이 가능할까. 도대체 무엇이 평범한 이들을 특별하게 만드는 것일까.

    17세기 르네상스에서 현대까지, 브론테 자매에서 브라질의 축구선수들까지. 뛰어난 능력을 발휘한 이들에게는 과연 어떤 비밀이 숨어 있을까. 《뉴욕 타임스》의 저명한 저널리스트 대니얼 코일은 수많은 사례와 뇌과학의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특별한 능력’의 이면에 숨어 있던 강력한 법칙들을 발견한다. 타고난 유전자, 끊임없는 노력으로 설명되지 않았던 ‘재능 폭발’의 세 가지 코드.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던, 스스로 발견한 자들만이 가졌던 그 비밀이 밝혀진다.





    꾸준한 노력, 좋은 환경이 ‘그들을’ 만들지 않았다

    - 평범한 사람들이 갑자기 특별해지다




    실내 코트가 달랑 하나뿐인 궁핍한 러시아 테니스 클럽에서 어떻게 미국 전체를 합친 것보다 더 많은 여자 선수들을 세계 랭킹 20위권에 올릴 수 있었을까? 1998년 한국인 여자 골프 선수가 처음으로 LPGA 토너먼트에서 우승한 이래, 2008년에는 LPGA 투어에 출전한 한국인 선수는 무려 45명으로 늘어났다. 1991년에 반 클라이번 피아노 경연 대회에 참가한 중국인은 1명에 불과했으나, 최근에 열린 대회에는 8명이 참가했다.

    언론 매체들은 이 모든 것들을 특이한 하나의 사례로 다루는 경향이 있다. 과연 그럴까? 그러나 실제로 이 모든 사례는 오래전부터 반복되어온 거대한 패턴의 일부일 뿐이다. 19세기 비엔나의 작곡가들, 셰익스피어 시대 영국의 작가들, 그리고 르네상스가 한창이던 당시 인구 7만의 조용한 도시 피렌체에서 갑자기 전무후무한 수준으로 쏟아져 나왔던 천재들을 생각해보라. 모든 경우에 똑같은 질문이 머릿속을 맴돈다. 이런 비범한 재능은 어디서 오는 것일까? 열악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천재들이 탄생하고, 심지어 떼로 나타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전 세계 ‘재능의 용광로’를 찾아 나선 경이로운 탐험

    - 브라질 축구 선수들은 왜 후보들까지 그토록 천재적일까




    《뉴욕 타임스》의 베스트셀러 작가인 대니얼 코일. 투르 드 프랑스의 영웅 랜스 암스트롱을 주인공으로 하는 탁월한 논픽션을 발표했던 그는, 자신이 취재하고 다니면서 만나는 ‘특별한 능력’의 소유자들에게 공통된 특징이 있다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다.

    과거의 역사에서 현재까지, 아메리카 대륙에서 작은 섬에 이르기까지. 작가에서부터 축구 선수에 이르기까지. 각각의 특별한 재능이라는 것은 과연 ‘타고난 유전자’에 의해 결정되는 것일까. 혹은 ‘외부적인 환경’에 의한 것일까? 만약 ‘노력’으로 되는 것이라면 왜 비슷한 조건에서 똑같이 노력하는 사람들에게서도 엄청난 차이가 발생하는 걸까?

    이런 의문을 안고 그는 2006년 12월부터, 사글셋방 같은 환경에서 에베레스트만큼 위대한 인재들을 배출하고 있는 뜨거운 ‘재능의 용광로’를 찾아다니는 여행을 시작했다. 여행의 출발지는 궁상스럽기 짝이 없는 모스크바의 어느 테니스 코트였고, 그 후 대니얼 코일은 14개월 동안 뉴욕 북부의 작은 음악 캠프, 캘리포니아의 초등학교, 카리브 해 섬의 야구장까지 특별한 재능을 폭발시키는 사람들과 그들의 주변 사람들을 찾아 나서기 시작했다.

    후보들까지 천재적인 브라질의 축구 선수들에서부터, 재능의 정체를 과학적으로 규명하려는 과학자들에 이르기까지. 그는 별 볼일 없어 보이는 장소에서 엄청난 능력을 발휘하는 개인과 집단을 연구하면서, 모든 경우에 적용되는 공통된 패턴을 발견했다. 그리고 이러한 패턴이 인간의 뇌가 스킬을 습득하는 근본적인 메커니즘과 관련 있음을 밝혀냈다. 이러한 방대한 취재를 바탕으로 하는 2009년 출간된 《탤런트 코드》는 ‘혁명적인 과학계의 발견을 영리하게 포착한 새로운 형태의 자기계발서’라는 평가를 받았으며, 출간 첫 주에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10위 안에 진입하고, 전 세계 10여 개국에 출간되는 등 독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모든 재능을 움직이는 ‘동일한 법칙’을 발견하다

    - 인간의 능력에 대한 경이로운 발견




    대니얼 코일은 이 책을 통해 모든 재능에 적용되는 공통의 패턴이 있다는 것을 발견한다. 요컨대 모든 ‘특별한 재능’을 발현시킨 연습, 동기부여, 코칭의 방법들은 근본적으로 동일한 패턴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패턴은 특히 인간의 뇌가 스킬을 습득하는 근본적인 메커니즘과 관련이 있는데, 이 메커니즘은 재능에 대한 혁신적인 관점을 제공한다.

    이런 관찰을 통해 내릴 수 있는 결론은 재능을 발현시키는 차이도 유전적인 요인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며, 특히 개인의 소질이나 적성이라는 것이 중요하긴 하지만, ‘능력을 발휘하는 데’는 결정적이지 않다는 것이다.

    우리가 흔히 타고난 신동이라고 생각하는 모차르트나 브론테 자매들의 경우, 또는 전 세계를 발칵 뒤집어 놓은 랜스 암스트롱 같은 위대한 운동선수의 경우에서도 핵심적인 것은 ‘타고난 어떤 것’이 아니라 어떤 방식으로 연습하고 어떻게 완벽을 추구하느냐이다.

    누구나 한번쯤은 느껴봤을 것이다. 아무리 연습해도 되지 않던 어떤 것이 갑자기 ‘섬광’처럼 실력이 느는 순간을 말이다. 그 순간이 바로 ‘재능의 세 가지 법칙’이 움직이는 순간이다. 한 달을 연습해도 늘지 않던 피아노 솜씨가 단 6분 만에 가능해지는 순간. 평생 2군 선수에 머물 것 같던 사람이 갑자기 세계적인 선수가 되는 그런 순간들. 우리는 사실 역사적으로 수없이 이런 순간들을 확인해왔다.

    똑같이 1만 시간을 연습해도 따라잡을 수 없다면, 항상 자기 능력의 80%만 보여주는 데 머무르고 있다면, 한번쯤 의심해보자. 왜 누구는 한순간에 느는데, 누구는 항상 중간에서 머무르는가. 개인과 집단의 능력을 완전히 다른 차원으로 발현시키는 법칙은 무엇일까. 이제 ‘탤런트 코드’를 통해 인간의 능력에 대한 오래되고 낡은 관념이 바뀐다. 그리고 우리가 가지고 있는 놀라운 가능성에 대한 증거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지원단말기

PC : windows 계열의 active x를 지원하는 컴퓨터입니다.

전용단말기 : b-815, b-612만 지원 됩니다.

스마트기기 : Play store 또는 App store를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기기 입니다.
★찜 하기를 선택하면 ‘찜 한 도서’ 목록만 추려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