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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내가 읽은 책이 곧 나의 우주다

내가 읽은 책이 곧 나의 우주다
  • 저자장석주
  • 출판사샘터
  • 출판년2016-01-28
  • 공급사(주)북큐브네트웍스 (2016-06-10)
  • 지원단말기PC/스마트기기
  • 듣기기능 TTS 지원(PC는 추후 지원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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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음 세대에 꼭 전하고 싶은 한 가지’를 담은 인문교양 시리즈 ‘아우름’ 아홉 번째 책



    우리의 삶을 바꾸는 책 읽기의 힘

    “인생은 책을 얼마나 읽었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우리 시대 대표적 다독가이자 인문학 저자인 장석주 작가가 그동안 책 읽기와 글쓰기에 관해 해온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묶어냈다. 이 책 《내가 읽은 책이 곧 나의 우주다》에서 그는 40여 년간 책 읽고 글 써오며 인생의 고비마다 가만히 손 내밀어 주었던 책과의 깊은 인연을 돌아본다. 책은 늘 그것을 사느라 치른 돈보다 몇 배는 더 가치 있는 것을 그에게 되돌려 주었다. 책 덕분에 그는 자신이 누구인지 또렷하게 인식할 수 있었고, 책에서 얻은 지혜와 위로로 궂은일과 인생의 크고 작은 풍파를 견디고 넘을 수 있었다.

    이제 인생 선배가 된 그는 책이 살아가는 데 어떤 도움이 되느냐고 묻는 후배들에게 이렇게 대답한다. “훌륭한 책을 읽는 것은 거인들의 어깨 위에 앉아서 세상을 바라보는 것과 같습니다. 그 폭넓은 앎과 비범한 능력을 빌려 세상을 넓게 바라보고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책 읽기란 나의 세계를 확장해 가며 삶을 보다 의미 있게 만들어 가고 좀 더 나은 사람이 되려는 하나의 방식이다. 그래서 우리의 인생은 책을 얼마나 읽었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밖에 없다. 그는 살아온 인생을 되짚어 보면 항상 가장 중요한 국면마다 책이 있었다며, 누구라도 책 읽기를 통해 모호했던 인생의 길이 뚜렷하게 보이는 경험을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책 안에는 누군가의 인생을 통째로 바꾸는 그런 힘이 있기 때문이다.







    다음 세대를 생각하는 인문교양 시리즈 아우름(Aurum)

    아우름은 다음 세대에 말을 거는 샘터의 인문교양서 시리즈입니다.

    ‘Aurum’은 라틴어로 ‘빛나는 새벽’이란 뜻입니다. 우리의 감성과 지성에 빛나는 새벽을 여는 책을 만들어갑니다.

    세대를 아우르는 지혜, 앞 세대가 다음 세대를 껴안는 사랑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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