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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그래, 별을 팔자

그래, 별을 팔자
  • 저자나가이 다카히사
  • 출판사처음북스
  • 출판년2016-12-09
  • 공급사(주)북큐브네트웍스 (2017-02-07)
  • 지원단말기PC/스마트기기
  • 듣기기능 TTS 지원(PC는 추후 지원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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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치 마을 히루가미 온천의 료칸 ‘류구테이’에서 일하는 신입사원 모로호시 아키라는 ‘디즈니를 뛰어넘겠다’라는 각오과 함께 쇠퇴한 온천 마을을 재건하려 한다. 그러나 이런 모로호시를 도와주는 사람은 겨우 여섯 명뿐.

    과거의 성공 체험을 잊을 수 없어 계속 그 방법을 고집하는 상대와 싸워가며 모로호시와 그의 동료들은 그들이 찾아낸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인 밤하늘의 별을 팔아 디즈니 뛰어넘기에 계속해서 도전해간다.

    일을 도와줄 사람도 거의 없고, 돈도 터무니없이 모자라고, 팔 만한 아이템조차 제한된 상황에서 디즈니를 뛰어넘겠다는 새로운 사업이 성공할 수 있을까?



    이 책은 존 P. 코터의 ‘변화관리 8단계 프로세스’ 이론을 중심으로 다니엘 핑크의 ‘모티베이션 3.0’ 이론, 『전략 퍼즐』, 『제로 투 원』, 『린 스타트업』, 『경쟁 우위의 종말』 등 최신 비즈니스 이론과 서적을 망라한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변화관리'를 배울 수 있는 단 한 권의 책이다.





    밤하늘 비즈니스

    대부분의 경영서는 경영이론 설명과 실제 사례 소개로 구성되어 있다. 하지만 이런 원론적인 이론 설명과 간단한 사례만으로는 그 이론을 내 사업에 대입했을 때 사업이 어떻게 돌아갈지 파악하기가 쉽지 않다. 이론을 내 사업에 맞게 다시 분석하는 것도 쉽지 않을 뿐만 아니라, 보통 경영서에서는 새로운 경영 전략에 대한 내부 반발과 이 반발을 극복해나가는 과정이 생략되거나 ‘이사회의 반발이 있었지만, 여러 번의 대화 끝에 잘 설득해 계획대로 진행할 수 있었다’ 같은 한 문장 정도로 간단하게 끝나버리기 때문이다.

    그리고 대기업의 성공 사례를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주위에 이런 이론을 적용해서 진짜 성공한 사람이라도 있으면 더 내 사업에 대입하기 쉬울 텐데 죄다 대기업 이야기뿐이라 자본도 인력도 차이가 너무 나서 도전해보기가 쉽지 않네’라는 생각이 자꾸 든다.

    그렇다면 내 지척에 있는 것은 아니지만, 바로 옆에 있는 나라 일본의 작은 시골 온천 마을의 부활 이야기에서 발전의 힌트를 얻어보는 것은 어떨까. 웬만한 소기업보다도 적은 인원인 고작 여섯 명으로 쇠퇴하는 마을을 다시 일으켜 세운 사람들의 이야기, 『그래, 별을 팔자』다. 대기업처럼 인적, 물적 기반이 탄탄하지도 않고, 심지어 내부 반발은 대기업급으로 강하다. 세계적인 대기업이 승승장구하는 구름 위의 이야기보다는 ‘내 사업’ 경영에 더 도움이 될만한 이야기가 아닐까.



    별로 디즈니를 뛰어넘는 법

    1990년대 전성기를 누린 작은 온천 마을 ‘아치’는 점점 줄어드는 고객을 늘리고자 노력하지만 고전을 면치 못한다. 이런 상황에 갑자기 료칸 신입사원 한 명이 “디즈니를 뛰어넘을 정도로 대단한 게 있어야 하지 않겠냐”는 허무맹랑한 소리를 하니 그를 바라보는 눈길이 고울리 없다.

    하지만 이 신입사원, 모로호시 아키라는 마을 사람들의 냉대에 굴하지 않고 여행사 직원 아케치를 찾아가 자신의 포부를 밝히고, 유일하게 그의 말을 들어준 아케치는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을 모아 존 코터의 변화관리 8단계 프로세스를 비롯한 많은 경영 이론을 마을에 대입해 정말로 ‘디즈니를 뛰어넘’으려 노력한다. 그리고 마침내 성공한다.

    『천 원짜리 콜라를 만 원에 파는 방법』 시리즈로 많은 인기를 얻은 마케팅전략 어드바이저 나가이 다카히사의 새로운 경영 소설 『그래, 별을 팔자』는 일본 아치 마을의 실제 성공 신화를 소설 형식을 통해 보여준다. 소설이기에 이론을 더 쉽게 파악할 수 있고, 실화 기반이기에 더 믿고 도전해볼 수 있다.

    끝까지 경영에 재능이 있는 건지, 아니면 그저 천진난만할뿐인 건지 알 수 없는 어벙한 주인공 모로호시 덕분에 ‘얘가 이렇게 할 정도면 나도 할 수 있겠는데’라는 긍정적인(?) 생각이 드는 것은 덤이다.

    신사업을 생각하고 있다면, 혹은 기존 사업에 변화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면 『그래, 별을 팔자』를 읽어보자. 다른 경영서 수십 권을 읽은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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