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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스노보드 위의 댄서

스노보드 위의 댄서
  • 저자에이미 퍼디, 미셸 버포드
  • 출판사자음과모음
  • 출판년2017-02-10
  • 공급사(주)북큐브네트웍스 (2017-05-18)
  • 지원단말기PC/스마트기기
  • 듣기기능 TTS 지원(PC는 추후 지원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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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TED 강연 147만 페이지뷰 달성!

    ★ 2016 리우 패럴림픽 개막식에서 로봇과 삼바를!

    ★ 2014 소치 동계 패럴림픽 스노보드 부문 동메달 수상!

    ★ 미국 〈댄싱 위드 더 스타〉 시즌 18 준우승!

    ★ 스포츠 전문 매체 ESPN 선정 ‘2014 올해의 여자 선수’



    “삶이 주는 고통을, 감동을, 모든 순간을 누릴 것!”

    인생을 여행하는 우리에게 전하는 가장 매혹적인 이야기



    1979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태어난 에이미 퍼디는 열아홉 살이 되던 해에 세균성 수막염에 걸린다. 생존 확률 2퍼센트. 생과 사를 떠돌다 가까스로 살아났지만 후유증으로 두 다리를 잃게 된 에이미. 그녀는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졌다. “만약 내 인생이 한 권의 책이고 내가 저자라면 그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가기를 바라는가?”

    그녀는 자신이 넘어진 곳에서 삶이 멈추길 바라지 않았다. 그리고 두 다리가 있을 때는 꿈꾸지 못했던 일에 거침없이 도전했다. 수없이 넘어지고 일어서기를 반복하던 그녀는 2014년 소치 패럴림픽 대회 스노보드 부문에서 동메달을 거머쥔다. 또한 미국 ABC 방송국의 댄스 경영 프로그램 〈댄싱 위드 더 스타〉 시즌 18에서 결승전까지 살아남으며 매회 놀라운 춤 실력을 자랑하였다.

    그녀는 인간이 지닌 정신력과 회복력을 발휘하면 어떤 결과를 이룰 수 있는지 보여줌으로써 살아있는 희망의 증거가 되었다. 현재는 스노보드 선수로, 동기부여 연설가로 세계를 누비며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불어넣고 있다.

    그러면서 고통조차 삶이 주는 선물이며 우리는 그 모든 순간을 누릴 자격이 있다고 말한다. 사람들은 그녀의 의지와 용기, 긍정적인 사고에 감동한다. 미국 최고의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 역시 에이미의 도전을 극찬하며 재앙에 맞선 그녀의 도전을 응원하였다.

    이제 에이미 퍼디가 당신에게 묻는다.

    “만약 당신의 인생이 한 권의 책이고 당신이 저자라면 그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가기를 바라는가?”



    열아홉 살에 두 다리를 잃고 인생의 춤을 배우기까지······

    “그녀가 딛고 서는 곳마다 기적이 일어난다!”



    2016년 9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한 경기장에서 벌어진 ‘2016 리우 패럴림픽’ 개막식에 놀라운 광경이 펼쳐졌다. 두 다리에 의족을 한 여성이 로봇과 함께 신나는 삼바 댄스를 선보인 것이다. 경기장을 메운 6만여 관중은 물론, TV로 개막식을 지켜보던 사람들은 그녀의 화려한 춤은 물론이고, 장애를 이겨낸 의지에 감동하였다. 그녀는 미국 스노보드 선수이자 영화배우이며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패럴림픽 선수’라고 불리는 에이미 퍼디이다.

    사실 지난 몇 년간 미국은 그녀에게 빠져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에이미는 의족을 하고 댄스 파트너인 데릭 허프와 함께 〈댄싱 위드 더 스타〉 시즌 18에서 결승전까지 오르며 경쟁자들을 춤으로 물리쳤다. 또한 2014년에 열린 소치 패럴림픽에서는 스노보드 부문 동메달을 획득하며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ESPN이 선정한 ‘2014년 가장 영향력 있는 여자 스포츠 선수’ 명단에 올랐다. 이후 에이미는 미국 슈퍼볼에서 도요타자동차 광고 모델로 등장했고, 켈로그와 코카콜라 모델로도 활동했다. 미국의 유명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조차 에이미 퍼디에게 깊은 영감을 받았다며 미국 전역을 도는 자신의 쇼에 그녀를 초대했다.

    많은 사람들이 미디어를 통해 그녀의 과거와 어떤 과정을 통해 지금에 도달할 수 있었는지 지켜보았지만 그것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 그녀는 이 책에서 자신에게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우던 순간으로 우리를 데려간다. 그리고 두 다리와 신장을 잃고도 어떻게 대담하게 인생의 모험을 이어가는지, 두려움 없는 도전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 그 찬란한 분투기를 우리 앞에 펼쳐놓는다.



    “여러분이 할 수 있는 가장 큰 모험은

    바로 여러분이 꿈꿔오던 삶을 사는 것입니다.”

    -오프라 윈프리



    1979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한적한 마을에서 태어난 에이미 퍼디에게 인생이란 순탄하게 흘러가는 강물처럼 여겨졌다. 가족과 친척들에 둘러싸여 목가적인 어린 시절을 보낸 에이미는 그저 사막 한가운데 위치한 고향을 벗어나 세계를 여행하며 좋아하는 스노보드를 실컷 타고 싶을 뿐이었다.

    에이미에게 죽음의 그림자가 찾아온 것은 그녀 나이 겨우 열아홉. 원인 모를 고열과 극심한 심부전으로 생존 가능성은 2퍼센트가 채 되지 않았고, 삶과 죽음을 넘나들던 그녀는 근사체험을 하게 된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어떤 존재들이 그녀에게 말을 건넸다. “우리와 함께 갈 수도 있고, 여기 남을 수도 있어. 네 인생이 어떻게 되든 간에 마지막에 가서는 전부 이해하게 될 거야.” 그 순간 에이미는 자신이 삶과 죽음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막다른 상황에 놓였음을 직감했다. 그리고 주저 없이 삶을 택했다.

    어렵사리 혼수상태를 벗어난 그녀에게 시련은 이어졌다. 다리에 피가 제대로 돌지 않아 괴사하면서 결국 두 다리를 무릎 아래에서 절단해야 했다. 차갑고 무거운 의족을 착용하고 걷기에 겨우 익숙해질 즈음에는 신장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여 아버지의 신장을 이식받아야 했다.

    새로운 다리를 갖게 된 에이미는 걷고, 뛰고, 급기야 스노보드를 타기까지 넘어지고 일어나기를 숱하게 반복했다. 거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전 같으면 생각지도 못했을 일에 도전했다. 자신처럼 신체에 한계가 있는 사람들이 스피드와 스릴을 만끽할 수 있는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후원하는 단체를 조직하였다. 그녀 역시 스노보드에 다시 올랐고 2014년 소치 동계 패럴림픽에서는 스노보드 부문 동메달을 거머쥐었다. 또한 미국 ABC 방송국의 댄스 경영 프로그램 〈댄싱 위드 더 스타〉 시즌 18에 출연하여 결승전까지 살아남으며 매회 놀라운 춤 실력을 자랑하였다.

    하지만 이 책은 그녀의 성공을 다룬 단순한 이야기가 아니다. 에이미 퍼디가 경험한 영적인 여행의 기록이며 두 발을 딛고 서서 여전히 길을 찾아나가고 있는 여정의 기록이다. 그녀는 두 다리를 잃었을 때도, 의족을 착용하고 걷기에 익숙해질 무렵에 닥쳐온 신장이식에도, 의족을 하고 춤을 추거나 스노보드를 타다가 숱하게 넘어져도…… 다시 일어서고 계속 전진하였다. 그리고 “내가 했으니 당신들도 할 수 있다”며 인간이 지닌 정신력과 회복력을 잊지 말라고 당부한다. 그녀 자신도 어떤 특별한 능력을 지니고 태어난 것이 아니며 인간은 스스로 생각하는 범위를 넘어서는 능력을 지니고 있기에 이런 기적 같은 일들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에이미 퍼디는 자신의 인생에서 불을 밝혀주었던 통찰의 순간을, 이 책을 읽는 모든 이들이 경험하길 바란다. 그 통찰이란 인간은 자신이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큰 능력을 지닌 존재임을 깨닫는 것이다. 또한 언뜻 보기에 돌아가는 것처럼 보이는 길도 알고 보면 운명일 수 있다는 통찰. 관점을 바꾸는 연습만 한다면 감당이 되지 않던 도전이 오히려 아름다운 축복일 수도 있다는 통찰. 그녀는 그 증거로써 살아 숨 쉬며 춤을 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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