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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리씽크 (Re think), 오래된 생각의 귀환

리씽크 (Re think), 오래된 생각의 귀환
  • 저자스티븐 풀
  • 출판사(주)쌤앤파커스
  • 출판년2017-03-31
  • 공급사(주)북큐브네트웍스 (2017-05-18)
  • 지원단말기PC/스마트기기
  • 듣기기능 TTS 지원(PC는 추후 지원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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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든 ‘오래된 생각’에 대한 ‘새로운 생각’의 화려한 귀환!



    『리씽크(Re think), 오래된 생각의 귀환』은 ‘통섭의 천재’로 일컬어지는 저널리스트 스티븐 풀이 쓴 책으로, 우리에게 이미 주어져 있는 모든 낡은 생각에서 새로운 생각을 이끌어낸 수많은 ‘생각에 관한 통찰’을 담고 있다. 인간의 짧은 시야를 뛰어넘어 몇 천 년, 몇 백 년의 시간 속에서 과거에는 비웃음을 당하고 헛소리 취급받았던 주장과 발견이 시간이 지나서 타당성을 인정받거나 혁신적인 것으로 판명된 것들이 있다. 저자는 비즈니스, 역사, 문화, 과학, 의학, 군사학, 철학, 심리학 등 다양한 영역에 복원된 사상과 혁신의 사례가 무궁무진함을 설파한다.



    언뜻 역사는 무질서하고 대체적으로 어수선한 가운데 드문드문 혜성처럼 나타난 몇몇 천재들에 의해 멸망의 위기에서 간신히 도약해온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그 배후를 곱씹어보면 끊임없이 과거에서의 영감을 재해석하는 사람과 당대 최고의 지성이 이루어낸 업적들의 아주 미묘한 긴장으로 조화롭게 짜여 있다. 수백 년 전에는 이해되지 못했거나, 미개하다고 무시당했거나, 서로의 표현방식이 달라서 틀렸다고 낙인찍혔던 많은 것들이 동서양의 교류가 이뤄지고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재해석되고 받아들여지면서 공동 진화의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그렇기에 우리는 지금 이해하지 못하는, 블랙박스 안에 담긴 세상의 작동 원리와 법칙들에 겸허한 자세를 지닐 필요가 있다. 당대에 가짜 혹은 사이비라고 낙인찍힌 것들이 미래에 옳은 것으로 증명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은 생각들에 대한 생각, 사상들에 대한 사상, 권위와 옮고 그름, 진리와 오류에 대한 우리의 모든 생각을 둘러싼 ‘태도’를 바꾸도록 하고 있다. 저자는 우리가 혁신의 시대에 살고 있지만, 지금은 재발견의 시대일 수도 있다고 말한다. 다시 생각되고, 새로운 방식으로 생각되고 있는 것이다. 알고 보면 혁신은 오래된 아이디어에 의존하는 경우가 놀랄 만큼 많다. 비즈니스 관점뿐 아니라 ‘아이디어’가 필요한 그 어떤 사람들에게도 흥미롭게 읽힐 수 있는 책이다.Reːthink[동사]

    1. 어떤 생각을 다시 하다, 재고하다

    2. 생각하는 방식을 바꾸다



    새로운 비즈니스, 새로운 아이디어

    모든 새로운 생각의 ‘연계고리’를 밝히다!

    ‘통섭의 천재’ 스티븐 풀의 시공과 경계를 넘나든 역작!

    세상을 바꾼 그 놀랍고도 위험한 ‘생각의 지성사’



    - ‘트렌드’에 집착하는 시대, ‘유행’은 어떤 오래된 맥락에서 재발견되는가?

    - 헛소리 취급받았던 수많은 주장들과 발견들은 어떻게 ‘혁명적’인 것으로 평가받는가?

    - 첨단 IT와 비즈니스 업계에 불어닥친 심리학, 인문학 열풍은 어떻게 설명되는가?



    어느 서늘한 봄날 오후, 국립자연사박물관이 자리 잡은 파리 식물원의 후문으로 들어서면 동상으로 영원히 남게 된 18세기와 19세기의 프랑스 과학자를 만날 수 있다. 좌대 위에서 사색에 잠긴 얼굴로 먼 곳을 응시하는 사람은 식물학자이자 동물학자 장 바티스트 라마르크Jean-Baptiste Lamarck. 동상 앞에는 불어로 “진화론의 창시자”라고 적혀 있다. 찰스 다윈이 그런 칭호를 들을 자격이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방문자들에게는 혼란스러운 내용이다. 그러나 뒤로 돌아가면 한 젊은 여성이 슬플 표정으로 의자에 주저앉아 슬픈 표정의 늙은 라마르크에게 손을 뻗어서 위로하는 청동 부조가 있다. 이 여성은 “후세 사람들은 아버지를 존경할 거예요. 후세 사람들이 아버지의 한을 풀어줄 거예요.”라며 그를 달랜다. _본문 p. 55



    ‘통섭의 천재’로 일컬어지는 저널리스트 스티븐 풀의 생각에 대한 생각, 사상에 대한 사상, 권위와 옳고 그름, 진리와 오류에 대한 우리의 모든 생각을 둘러싼 ‘태도’의 변화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에는 인간의 짧은 시야를 뛰어넘어 오랜 시간 비웃음당하고 헛소리 취급받았던 비즈니스, 역사, 문화, 과학, 의학, 군사학, 철학, 심리학 등 다양한 분야의 수많은 새로운 주장들과 발견들이 훗날 타당성을 인정받거나 혁명적인 것으로 판명된 놀라운 사례들이 담겨 있다.

    역사는 언뜻 서로 상관이 없어 보이고, 운 좋은 이의 행운으로 베스트셀러가 만들어지고 트렌드가 되는 것 같지만, 이 책을 읽어보면 오늘날 최신 유행이라고 하는 많은 것들이 실은 어떤 맥락에서 재발견되고 재가공되어 특정한 시대적 마인드가 놀라운 흐름과 패턴을 만들어낸다는 것임을 뚜렷하게 짚어볼 수 있다. 마음 둘 곳 없는 현대인의 심리치료의 주류가 된 고대 스토아 철학, 이미 200년 전 용도 폐기된 줄 알았던 전기차의 부활, “인류 역사상 가장 멍청한 철학”으로 평가받던 범심론의 극적인 도약, 첨단 비즈니스 방법론으로 다시 부각된 프랜시스 베이컨의 철학, 핵전쟁을 억제한 군사학으로 다시금 평가받고 있는 손자병법…. 우리에게 이미 주어져 있는 모든 낡은 생각에서 새로운 생각을 이끌어낸 수많은 ‘생각에 관한 통찰’이 녹아 있다. 비즈니스 관점뿐 아니라 ‘아이디어’가 필요한 그 어떤 사람들에게도 흥미롭게 읽힐 수 있는 책이다.



    2. 출판사 서평



    모든 낡고 ‘오래된 생각’들이

    ‘새로운 생각’으로 화려하게 돌아오다!



    이곳은 유리로 전면을 덮은 런던 중심부의 한 건물이다. 우리는 부드러운 카펫이 깔린 기업의 세미나실에 있다. 정장을 입은 임원들이 케임브리지 대학 저지 경영대학원의 로고가 찍힌 볼펜으로 필기를 하고 있다. 이곳에서 400년 된 철학을 들을 것이라고 예상한 이는 아무도 없었다. 그러나 바로 그 일이 일어나고 있다. 강단에 선 교수는 21세기의 기업인들이 직면하는 예측하기 힘든 문제들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17세기 과학자인 프랜시스 베이컨Francis Bacon의 접근법을 적용하는 것이 최선일지도 모른다고 말한다. _본문 p. 82



    왜 오늘날 사람들은 고전과 인문학에 열광하는 것일까? 2014년 런던 엑세터 대학에서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스토아 철학 주간’이라는 이름의 인문학 수업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고 이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또한 21세기의 비즈니스 위기에 맞서 케임브리지 비즈니스 수업에서는 성공한 기업가들이 정장 차림으로 와서 비즈니스 의사 결정과정에서 과연 “우리가 알지 못하는 것들에 대해서 최선의 의사 결정을 하기 위해 알아야 하는 것”에 대한 답을 한물간 듯 보였던 프랜시스 베이컨의 철학에서 구하기 위해 몰려들었고, 우리나라에서도 경영자들을 위한 인문학 수업이 열풍을 일으키는 등 전 세계적으로 ‘고전’과 ‘인문학’에 대한 관심이 크다. 한편, 출판계의 트렌드를 보면 도대체 왜 갑자기 아들러의 철학이 유행을 하며, 스님들의 명상서가 인기 있는지 궁금증이 들기도 한다. 도대체 왜 이리 오래되어 보이는 것들이 인기를 끄는 것일까? 이런 상관없어 보이는 흐름에는 어떤 맥락이 담겨 있는 것일까? 그리고 이러한 트렌드 이후를 예측하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



    언뜻 서로 상관이 없어 보이고, 그것도 우연히 어떤 운 좋은 사람의 행운으로 베스트셀러가 만들어지고 유행이 되는 것 같지만, 실은 현재 최신 유행이라고 하는 많은 것들은 사실은 어떤 맥락에서 재발견되고, 재가공되어 사람들의 어떤 특정한 시대적 마인드와 조화되면서 대유행하게 되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 스티븐 풀은 “문화와 역사에 대한 인간의 생각은 ‘태양 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와 ‘이전 세대에는 전혀 없었던 새로운 창조나 혁신이 가능하다.’라는 두 개의 입장 사이의 긴장과 갈등 속에 있다.”라고 말하며, 오늘날 환경적 위험, 기술발달로 인해 삶의 거의 모든 것이 급변하고 있는 듯이 느껴지는 지금의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진보’나 ‘생각’ ‘사상’에 대한 “사상을 재점검하고 재발견하며 혁신은 과거를 부활시키고 과거에서 빠진 퍼즐 조각을 채움으로써 현재와 현명하게 결합시키는 태도”라고 지적한다. 인문학과 복고적인 것들이 비즈니스의 중심에 놓이게 된 이유 역시 더 이상 우리 시대의 여러 가지 문제들을 해결하고 이해하기 위하여 외부로 시선을 돌리거나 획기적인 기술 발명만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인류 공통에게 이미 주어져 있는 지혜의 유산들을 찾고자 하는 사람들이 인류 내면의 유산으로 향하기 때문이 아닐까?



    그는 우리가 인문과 고전에서 답을 찾고 있듯, 인간의 짧은 시야를 뛰어넘어 몇 천 년, 몇 백 년의 시간 속에서 과거에는 비웃음을 당하고 헛소리 취급받았던 수많은 새로운 주장과 발견이 시간이 지나서 타당성을 인정받거나 혁신적인 것으로 판명된 비즈니스, 역사, 문화, 과학, 의학, 군사학, 철학, 심리학 등 다양한 영역에 복원된 사상과 혁신의 사례가 무궁무진하다고 설파한다.



    혁신을 위한 가장 ‘쿨’한 방법은

    어쩌면, 가장 ‘올드’한 방법으로 회귀하는 것이다!



    가장 좋은 예는 전기차이다. 전기자동차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테슬라 모터스의 대표 일론 머스크는 한동안 비즈니스계의 유행어였던 ‘단절(disrupt)’이라는 단어에 대해서 “자신은 단절을 좋아하지 않으며 기존의 것들을 어떻게 하면 더 좋게 만들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사람”이라고 말한 적이 있다. 테슬라 모터스의 모태인 전기차는 이미 1800년도에 상용화되었지만 당시에는 화석연료가 싸고 풍부했고, 또한 배터리 기술이 발달하지 않아서 일회 충전만으로 갈 수 있는 거리가 42km에 불과한 탓에 최초의 전기차 회사는 몇 십 년 만에 문을 닫을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200년이 지나 배터리 기술이 발달하고 화석연료가 고갈위기에 있는 달라진 시대 상황에 맞물려 일론 머스크라는 사람은 과거의 아이디어에서 ‘배터리 기술’이라는 빠진 조각을 채워 ‘재가공 및 보완’하여 새로운 것으로 만들어낸 것이다.



    오늘날 가수가 새로운 앨범을 발표하는 가장 ‘쿨’한 방법은 ‘올드’한 LP로 발매하는 것이며, 맨해튼과 런던의 거리에는 이미 폐기되었던 교통수단 세발자전거 릭샤가 활보하고 있다. 또한 중세에 쓰여 있던 연금술서에서 나오는 “용의 피와 검은 용을 불태운 가루를 섞으면 황금나무를 얻을 수 있다.”는 지금 시각에서 보면 허무맹랑한 이야기가 2015년 현대 과학자들에 의해 황금빛 프랙탈 구조를 얻어내며, 검증되기도 했다. 연금술은 반과학적 미신이 아니라 당시에 실행할 수 있었던 최고의 과학이었고, 그 과정에서 인류는 수많은 유용한 물질을 얻어낼 수 있었다.



    “군대의 침략은 막을 수 있으나 제때를 만난 사상은 막을 수 없다.”라는 빅토르 위고의 말처럼 이 책은 제때를 만난 아이디어를 다룬다. 원시적이고 비위생적이라고 하여 금지되었던 아유르베다식 의료용 거머리는 2010년대에는 가장 정교하게 수술하는 의학 기구로 FDA의 공식 승인을 받게 되었으며, 현대 심리학에서 가장 효과가 빠르고 비용 대비 효율이 좋은 것으로 인기를 얻는 인지심리치료(CBT)는 사실 고대 스토아 철학과 매우 유사하다. 고대문헌과 그를 원용 재해석한 중세의 철학자, 그리고 근대의 의사와 아론 벡Aaron T. Beck 같은 심리학자들의 ‘스토아 철학의 활용사’를 보여줌으로써 오늘날 영미권에서 스토아 철학이 새삼 다양한 영역에서 대유행하고 있는 것이다.



    혜성처럼 등장하는 새로운 ‘아이디어’도

    결국, 과거에 대한 끊임없는 ‘재고Rethink’의 산물이다!



    “우리는 우리가 지금 이해하지 못하는 블랙박스 안에 담겨 있는 세상이 돌아가는 원리들과 법칙들에 대해서 겸허한 자세를 지닐 필요가 있다. 당대에 가짜 아이디어라고 낙인찍히는 것들은 미래에는 옳은 것으로 증명될 수 있는 아이디어일 수 있다. 아이디어는 살아 있는 상어처럼 계속 유영해야 하는 생물체이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어보면, 역사는 무질서하고 대체적으로 어수선한 가운데 드문드문 혜성처럼 나타난 몇몇 천재들에 의해서 멸망의 위기에서 간신히 도약하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그 배후에는 끊임없이 과거에서의 영감을 재해석하는 사람들과 당대 최고의 지성들이 이루어낸 업적들의 아주 미묘한 긴장으로 짜인 조화로운 흐름 속에 있는 것이 아닌지 생각하게 된다. 궁극적으로, 서양과 동양이 서로 만나고, 수백 년 전에 이해하지 못했던 혹은 미개하거나 무시당했거나 서로의 표현방식이 달라서 틀렸다고 낙인찍었던 많은 것들이 시간이 많이 지남에 따라 재해석되고 이해되고 받아들여지면서 공동 진화의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그의 눈을 거치면 세상이 전혀 다른 그림을 그린다.” 저자 스티븐 풀에 대한 인물평에 드러나듯이, 그의 생각의 행보는 거침이 없다. 이 세상 모든 고정관념에 다짜고짜 의심하고 그 의심에서 무언가 힌트를 얻는다. 때로는 유토피아적이기도 때로는 지독하리만큼 현실적인 생각의 흐름은 우리가 머물고 있는 고정관념이라는 거처에서 구해낸다. 이 책은 생각들에 대한 생각, 사상들에 대한 사상, 권위와 옳고 그름, 진리와 오류에 대한 우리의 ‘태도’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는 아주 흥미로운 책이다. 창의성은 종종 다른 영역에 속하는 기존 아이디어들을 통합하는 능력으로 정의된다. 그러나 간과되었던 아이디어가 지닌 가치를 깨닫는 상상력일 수도 있다. 우리는 혁신의 시대에 살고 있다. 그러나 지금은 재발견의 시대일 수도 있다. 알고 보면 혁신은 오래된 아이디어에 의존하는 경우가 놀랄 만큼 많기 때문이다.



    어쩌면 아이디어의 세계는 움직이는 표적과 같을 수 있다. 아이디어는 어떤 대상인 동시에 과정이다. 이 과정은 직선적인 행진인 경우가 드물다. 계속 재고하지 않는다면 제대로 사고하는 것이 아니다. 프랑스 속담에 “일단 물러서면 더 멀리 뛸 수 있다Reculer pour mieux sauter.”는 말이 있다. 뒤로 물러서는 것이 앞으로 나아가는 최선의 길이 될 수 있다. 그리고 최고의 새로운 아이디어는 종종 오래된 것이다. 당신이 무슨 일을 하건, 아이디어를 만들어야 하고, 생각을 필요로 하는 일을 한다면, 이 책은 당신에게 뜻하지 않았던 큰 선물을 안겨줄지도 모른다. 바로 생각에 관한 틀을 깨는 ‘태도’ 말이다.



    [추천사]



    “스티븐 풀의 《리씽크》는 매직 카펫을 타고 다양한 생각의 역사를, 지금껏 보지 못한 패턴과 유사성의 관점에서 보는 책이다. 이 책에 줄 수 있는 최고의 찬사 중 하나는, 바로 이 책은 지금까지 보던 것을 전혀 다른 시각으로 볼 수 있게 한다는 것이다.” -가디언The Guardian



    “경이로운 작가다. 그의 생각들은 매혹적이다… 스티븐 풀의 ‘생각에 대한 생각’은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흥미롭다.” -뉴욕타임스The New York Times



    “비즈니스, 역사, 과학, 철학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드는 그의 신선한 시각은 놀라울 만큼 매력적이고 많은 깨달음을 준다.” -월스트리트저널The Wall Street Journal



    “흥미롭고도 재미있다. 저자는 평소의 우리보다 더 대담해질 수 있도록 인도한다. 그래서 지금까지 옳다고 믿어진 진실에 맞서고, 옛날 아이디어들을 다시 논의하고, 가끔은 정말 미친 것 같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스펙테이터The Spectator



    “이 책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메시지를 던진다. 저자는 고대의 방치되었던 지혜를 매우 현대적인 시각으로 되살려냈다.” -데일리 텔레그래프The Daily Telegraph



    “스티븐 풀의 책은 과거에는 쓰레기 취급을 받다가 시간이 지난 후 보물로 인정받는 생각에 관한 이야기로 가득 담겨 있다.” -더 타임스The Times



    “이 책은 사라지기를 거부한 오래된 생각들을, 재미있고 가끔은 놀라울 정도로 잘 정리한 책이다. 포스트모더니즘적이고, 포스트 아이러니적이며, 스마트-씽킹을 할 수 있는 종류의 책이다. 지금까지 이런 스마트-씽킹 장르를 저자와 같이 뒤집어서 생각한 사람은 찾아볼 수 없었다. 이 책은 당신이 모든 것을 ‘다시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파이낸셜타임스Financial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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