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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식도락가를 위한 런던 먹거리 여행

식도락가를 위한 런던 먹거리 여행
  • 저자카라 프로스트 섀럿
  • 출판사시그마북스
  • 출판년2017-09-14
  • 공급사(주)북큐브네트웍스 (2018-02-01)
  • 지원단말기PC/스마트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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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대한 도시 런던에서 펼쳐지는 먹거리들의 참을 수 없는 유혹

    레시피와 관광 가이드북으로 구성된 이 책은 최고급 요리를 표방하는 고급 레스토랑에서 저렴하게 맛있는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식당까지, 버러 마켓부터 브릭 레인까지,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한 레스토랑에서부터 갑자기 세계적인 인기를 얻게 된 레스토랑들까지 지금 런던에서 가장 핫한 맛집과 톱셰프들의 대표적인 레시피, 그리고 런던이 자랑하는 다양한 세계 음식들을 소개한다.



    런던 골목골목에서 만난 톱셰프들의 요리와

    그들의 뒷이야기를 전하는 식도락가들을 위한 런던 먹거리 여행!

    먹방 프로그램이 대세인 요즘, 먹거리와 여행을 접목해 만든 프로그램도 인기상승 중이다. 어떤 연예인은 여행을 가는 목적이 맛있는 음식을 먹기 위해서라고 했을 정도로 대한민국은 현재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 책 〈식도락가를 위한 런던 먹거리 여행〉은 흥미진진한 역사, 수백 년 된 상징적인 건축물, 다양한 문화와 예술 프로그램 등 세계 최고의 도시 런던의 고급 레스토랑과 그곳의 대표 메뉴를 레시피와 함께 소개하고 있으며, 역사와 전통이 있는 런던의 푸드 마켓, 그리고 그 속에서 맛볼 수 있는 다양한 아르티장(명장) 푸드 등을 사진과 함께 담아냈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런던에는 언제나 다양한 음식과 문화가 존재해왔다. 동인도 회사가 설립된 16세기부터 영국 무역로의 중심지였던 런던은 세계의 이국적인 재료를 자연스럽게 흡수했으며, 각국에서 온 이민자들은 무리를 지어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새로운 음식과 조리법, 다양한 스타일의 요리를 소개했다.

    이 책에는 1916년부터 굴 요리를 만들어온 런던 최고의 해산물 레스토랑 중 하나로 손꼽히는 벤틀리스 오이스터 바 앤드 그릴, 각계의 유명인사들이 저녁 식사를 위해 즐겨 찾는 곳 디 아이비, 반세기 동안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으로 선정된 르 가브로슈 등의 레스토랑을 소개함과 동시에 그곳의 대표 메뉴와 상세한 레시피를 공개하고 있으며, 세인트존 및 여기서 함께 일했던 동료나 주방에서 훈련을 받았던 셰프가 그 원칙을 계승해 문을 연 레스토랑에서 런던 푸드 마켓 중 독보적인 위치에 있는 버러와 날마다 주제를 달리하여 전 세계의 음식을 다양하게 선보이는 브릭 레인까지 지금 런던에서 가장 핫한 곳들을 교통편과 함께 정리해주고 있어 식도락가들의 여행지 선택에 가이드 역할을 해주고 있다.

    런던 골목골목에서 만날 수 있는 음식부터 미슐랭 스타에 선정된 레스토랑에 이르기까지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런던의 음식을 직접 경험하고, 런던을 그토록 특별하게 만든 레스토랑과 시장, 카페, 바의 분위기에 흠뻑 취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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