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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니체라면 어떻게 할까?

니체라면 어떻게 할까?
  • 저자마커스 윅스
  • 출판사시그마북스
  • 출판년2017-10-26
  • 공급사(주)북큐브네트웍스 (2018-02-01)
  • 지원단말기PC/스마트기기
  • 듣기기능 TTS 지원(PC는 추후 지원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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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대한 철학자들에게서 듣는 일상 속 고민 해결법!



    어떤 문제를 고찰하는 데 있어 가장 뛰어난 사람들은 누구일까? 바로 위대한 철학자들이다. 이 책은 현대를 사는 우리가 겪게 되는 관계, 일, 라이프스타일, 여가, 정치에 관련한 현실적인 문제에 대해 소크라테스, 니체, 쇼펜하우어, 공자, 부처 등 위대한 철학자들에게 질문을 던지고 철학자들이 해주었을 법한 조언을 다루고 있다.





    일상 속 커다란 고민은 물론 사소한 고민에 이르기까지,

    철학자들이 들려주는 흥미롭고 독창적인 조언을 만나다



    누구에게나 조언이 필요할 때가 있다. 인생을 살다 보면 때로는 심각하고 또 때로는 사소한 딜레마를 겪기 마련이다. 그리고 그 딜레마 앞에서 올바른 선택을 내리기 위해서는 혼자 심사숙고도 해야 하지만 현명한 이에게서 조언을 듣기도 해야 한다. 철학자는 이런 조언을 해줄 수 있는 가장 적임자라 할 수 있다. 철학자야 말로 어떤 문제를 고찰하는 데 있어 가장 뛰어나기 때문이다. 하지만 문제가 하나 있다. 철학자들은 보통 인생과 우주 같은 주제에만 골몰하는 바람에 일상 속의 사소한 문제에 대한 자신의 지혜를 우리 같은 보통 사람들에게 나눠주지 않았다는 것이다. 때문에 우리가 겪는 일상 속의 문제에 대해 철학자들이 정확히 어떤 조언을 해줄지는 알 수 없지만, ‘그 철학자라면 이 문제를 어떻게 바라볼까?’라는 질문을 통해 꽤 괜찮은 해결법을 얻을 수는 있다.

    당신이 평소 친구나 가족에게 토로하거나 상담가에게 조언을 구하던 그런 문제들에 철학자들은 어떤 조언을 해줄 것인가? 일상 속의 문제를 딱히 ‘철학적’이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이 문제들도 세상의 다른 모든 문제와 마찬가지로 철학적으로 접근할 수 있다. 이 과정을 통해 당신은, 철학자들이 문제가 되는 딜레마를 더 깊은 의미를 탐구할 발판으로 사용하고, 딜레마의 이면에 숨겨진 의미를 살펴보며, 나아가 그 상황에 자신의 생각과 이론을 접목시켰을 것임을 알게 될 것이다.





    철학적 문제에 다양하게 접근할 수 있는 통찰력을 얻다



    하나의 상황에 하나의 결론이 나오는 경우는 거의 없다. 종종 모순되는 주장을 하는 철학 자체의 특성상, 철학자들은 서로 모순되는 조언을 할 것이다. 하지만 철학자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다양한 태도는 의사결정에 관한 여러 선택의 갈래를 보여주는 한편, 철학적 문제에 다양하게 접근하는 통찰력을 제시할 것이다.

    한편 논리학, 윤리학 등 철학자마다 관심을 갖는 철학 분야가 다르기 때문에, 이 책이 다루는 주제마다 자주 등장하는 철학자가 달라진다. 마르크스는 칸트보다 정치에 대해 할 이야기가 많고, 아리스토텔레스는 데카르트보다 미학에 관심이 많다. 하지만 각 주제마다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철학자도 있다. 예를 들어 아테네 철학자들,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는 모든 문제에 할 말이 많았다.

    이 책에서 우리는 위대한 철학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그들의 활기찬 토론을 즐길 것이다. 몇몇 철학자들이 주요 철학 학파를 대표하며 자주 등장하겠지만, 이 책은 철학 교과서가 아니다. 이 책은 일상적인 문제에 철학을 적용함으로써 몇 가지 의견을 제시할 뿐, 철학을 종합적으로 개괄하겠다는 시늉 같은 것은 하지 않을 것이다.





    자기 자신을 위한 철학을 찾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철학이 관념 이상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고, 다양한 철학자들이 펼치는 논의를 보며 철학자들 각각의 성격도 파악하게 될 것이다. 의도적으로 사람을 자극하는 소크라테스부터 이상주의자 플라톤, 지루한 아리스토텔레스, 짓궂은 마키아벨리, 진지하기 그지없는 칸트, 심술궂은 쇼펜하우어, 통념을 타파하는 니체같이 말이다.

    읽다 보면 그중 마음이 가고 그 조언이 마음에 드는 철학자도 있을 것이고, 그다지 끌리지 않는 철학자도 있을 것이다. 어쩌면 굳이 철학자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아도 그들의 다양한 생각을 듣는 것 자체를 즐길 수도 있을 것이다. 아니면 특정 철학자에게 끌리지는 않지만 그 의견은 설득력이 있다고 느낄 수도 있을 것이다. 바로 그것이 당신을 위한 철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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