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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별, 빛의 과학 - 한 권으로 읽는 우주 발견의 역사

별, 빛의 과학 - 한 권으로 읽는 우주 발견의 역사
  • 저자지웅배 글, 최준석 그림
  • 출판사위즈덤하우스
  • 출판년2018-01-31
  • 공급사(주)북큐브네트웍스 (2018-03-05)
  • 지원단말기PC/스마트기기
  • 듣기기능 TTS 지원(PC는 추후 지원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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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이는 빛부터 보이지 않는 빛까지

    우주 너머 진짜 우주를 만나기 위한 천체 관측의 역사!



    《별, 빛의 과학》은 천문학의 핵심 키워드들―관측, 망원경, 빛, 우주 탐사 등―을 통해 천문학에 대한 대중의 지식과 이해를 넓히는 과학 교양서이다. 특히 천문학에서 ‘관측’의 의미를 재조명하고 관측 기기의 발달과 함께 새롭게 발견된 우주의 모습을 이해하려는 노력에서 우주에 대한 인류의 지식이 성장해온 역사를 상세하게 서술하고 있다. 또한 그 과정에서 벌어진 빛의 성질에 대한 논쟁과 적외선, 자외선 등 다양한 빛의 발견, 빅뱅 우주론의 등장, 중력파 검출, 우주 탐사를 통한 외계 행성 찾기까지 천문학의 역사를 짧지만 굵게 훑어볼 수 있는 주제들을 흥미롭게 펼쳐낸다.





    우주 시대의 필수 교양,

    천문학의 세계로 초대하다



    과학기술의 발전에 따라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를 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과학 지식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 교양이 되고 있다. 사회적으로도 올바른 과학 지식이 공유되어야만 해결 방향을 찾을 수 있는 문제들이 늘어가고 있는 추세다. 과학이 고유의 영역에서 벗어나 인간과 사회를 이해하는 인문학적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는 것이다. 당장 우리 삶을 변화시키는 것은 아니지만 우주와 생명의 기원과 진화를 탐구하는 천문학도 우주 시대를 앞둔 현대인들이 놓쳐서는 안 될 중요한 과학 지식이다. 고대부터 현대까지 하늘을 관측하고 기록해왔던 천문학자들의 노력이 인류의 과학 발전에 얼마나 큰 역할을 해왔는지, 그리고 앞으로 인류의 삶에 얼마나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인지 알게 된다면 희미한 별빛을 쫓는 천문학자들의 순수한 탐구심에 누구나 깊은 경의를 표하게 될 것이다.

    《별, 빛의 과학》은 천문학의 핵심 키워드들―관측, 망원경, 빛, 우주 탐사 등―을 통해 천문학에 대한 대중의 지식과 이해를 넓히는 과학 교양서이다. 특히 천문학에서 ‘관측’의 의미를 재조명하고 관측 기기의 발달과 함께 새롭게 발견된 우주의 모습을 이해하려는 노력에서 우주에 대한 인류의 지식이 성장해온 역사를 상세하게 서술하고 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벌어진 빛의 성질에 대한 논쟁―빛 입자설과 파동설의 대립―과 빅뱅 우주론의 등장, 중력파의 발견, 우주 탐사를 통한 외계 행성 찾기까지 천문학의 역사를 짧지만 굵게 훑어볼 수 있는 주제들을 흥미롭게 펼쳐낸다. 또한 젊은 천문학도로서 인공지능의 발달로 점점 설 자리를 잃어가는 천문학자의 존재에 대한 고민을 통해 인간의 가치에 대한 질문을 던지기도 한다.

    과학 커뮤니케이터 발굴 프로젝트인 ‘페임렙 코리아’의 첫 우승자이기도 한 저자는 한 사람의 천문학자로서 우주를 연구하는 일뿐 아니라 연구를 통해 얻은 지식과 감동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는 일에도 관심이 많다. 그래서 망원경을 들고 나가 밤하늘에 무관심한 사람들에게 별 보기를 권하고 동료들과 함께 잡지를 기획해 천문학 관련 글을 쓰며 우주에 대한 이야기를 필요로 하는 곳이라면 장소 불문 달려가 사람들을 만나다. 《별, 빛의 과학》 또한 그러한 활동의 일환으로 쓰인 책이다. 저자와 같은 젊은 천문학자들의 열정이 아직은 많이 부족한, 천문학에 대한 우리 사회의 관심과 투자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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