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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세계 문화 여행: 쿠바

세계 문화 여행: 쿠바
  • 저자맨디 맥도날드, 러셀 매딕스
  • 출판사시그마북스
  • 출판년2018-02-19
  • 공급사(주)북큐브네트웍스 (2018-03-05)
  • 지원단말기PC/스마트기기
  • 듣기기능 TTS 지원(PC는 추후 지원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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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의 풍습과 문화가 궁금한 이들을 위한 필수 안내서



    『세계 문화 여행』 시리즈는 세계 여러 나라의 관습, 문화, 생활, 삶을 알려주는 안내서다. 여러 나라 사람들의 신념과 태도와 행동에 관한 정보가 담겨 있어, 현지의 예의범절과 민감한 문제를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외국에서 할 수 있는 난처한 실수를 방지하고, 현지인들과 관계를 좀더 원만하게 맺을 수 있도록 하며, 방문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세계 문화 여행』 시리즈는 현재 『세계 문화 여행_일본』, 『세계 문화 여행_중국』, 『세계 문화 여행_베트남』, 『세계 문화 여행_터키』, 『세계 문화 여행_몽골』, 『세계 문화 여행_스페인』, 『세계 문화 여행_이탈리아』, 『세계 문화 여행_스위스』, 『세계 문화 여행_포르투갈』, 『세계 문화 여행_멕시코』, 『세계 문화 여행_쿠바』, 『세계 문화 여행_뉴질랜드』 이렇게 총 열두 편이 출간되었다.





    쿠바의 풍습, 역사, 문화, 생활, 삶



    이 책은 『세계 문화 여행』 시리즈의 쿠바편으로 쿠바의 풍습, 역사, 문화, 생활, 삶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다. 사업차 쿠바를 방문하든 단순한 여행이든, 쿠바에서 더욱 풍성하고 기억에 남는 시간을 보내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에는 쿠바 현지 풍습과 전통, 역사와 종교와 정치, 쿠바인의 가정과 직장과 여가, 의식주, 의사소통 등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다.





    쿠바, 한없는 열정과 끝없는 자부심의 나라



    사람들은 ‘쿠바’ 하면 쿠바혁명과 그 혁명으로 인해 초강대국 미국과 급랭과 화해를 반복하며 관계의 부침을 겪었다는 사실만을 떠올린다. 실제 소련의 핵탄두미사일을 쿠바에 배치하려는 시도를 둘러싸고 미국과 대치했던 시기, 양국의 관계는 최악으로 치달았고 전쟁 발발 직전까지 가기도 했다. 또 ‘쿠바’ 하면 라틴아메리카 특유의 유쾌한 삶과 관능적인 음악, 긍정적인 정신이 떠오르기도 한다. 여기에 52년간 실질적으로 쿠바를 통치한 피델 카스트로와 혁명가 체 게바라를 빼놓을 수 없다. 아마도 우리가 알고 있는 쿠바는 여기까지 일 것이다.

    지난 수십 년간, 쿠바인들은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피델 카스트로가 세계 무대에서 미국에 정면으로 맞서 쿠바만의 독특한 열대 공산주의라는 개인적 실험을 감행했고, 쿠바인들은 아직도 그 실험이 가져온 결과를 감당하며 살고 있다. 하지만 쿠바인들은 역경이 닥쳐도 오뚝이처럼 일어서고, 물자가 부족해도 옛 물건들을 멋지게 고쳐 쓰며 살아가고 있다. 이들은 여전히 조국과 지난했던 독립 투쟁, 쿠바만의 특별한 언어, 엉덩이를 흔들게 만드는 열대의 쿠바 리듬에 엄청난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은 쿠바의 역사를 소개하고 오늘날 쿠바가 문화적 생기가 넘치면서도 정치적으로는 타협하지 않는 국가가 되는 데 큰 영향을 미친 쿠바인들의 주요 가치관을 소개한다. 쿠바인들의 일상은 어떠한지, 국가가 주도하는 사회체계 안에서 그들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어떻게 하면 북적이는 관광지 밖의 진짜 쿠바인들을 만날 수 있는지, 국가주도의 경제체제 아래서 사업을 한다는 것은 어떠한지를 알려준다. 또 수십 년 동안 극심한 곤경과 물질적인 부족함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낙관적인 인생관을 잃지 않고, 자신의 유산과 문화에 강한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가는 무한한 능력의 쿠바인들을 소개할 것이다.





    지금 쿠바는 변화 중!



    지금 쿠바는 변하고 있다. 지난 2015년, 미국과 쿠바의 관계가 역사적인 화해기로 접어들면서, 쿠바에도 진짜 변화가 찾아오고 있다는 기대가 팽배하다. 사람들은 미국의 대쿠바 통상금지와 관광 제한 조치가 폐지되거나 현저히 완화될 것이라고, 또 쿠바인들도 자유롭게 여행을 다니고 자기 사업을 시작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미국과의 관계가 개선되고 있고 쿠바를 찾는 관광객이 늘어나고 있는 지금이야말로, 이 특별한 나라를 방문할 최고의 시기다. 식민지 시대의 색깔이 진하게 남아 있는 도시와 아름다운 카리브 해변, 신록이 푸르른 쿠바의 시골을 경험해보자. 쿠바는 전에는 없었던 규모로 외국 관광객들에게 나라를 개방하고 있고, 쿠바 전역에 다양한 숙박시설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

    이제 쿠바에서는 태양 아래 바다를 즐기는 휴가 외에도 사이클링, 하이킹, 조류 관찰, 다이빙, 낚시 등 다양한 모험을 즐길 수 있다. 쿠바를 찾은 이유가 교육이든 휴가든 아니면 사업이든 간에 결코 지루할 새는 없을 것이다. 쿠바인들의 넘치는 열정과 창의성, 유머에 감동 받으며 평생 잊을 수 없는 시간을 가져보자.





    쿠바를 체험하고, 쿠바를 느껴보자!



    처음 쿠바를 방문한 사람들에게 쿠바는 쉽게 즐길 수는 있어도 진정으로 이해하기는 어려운 나라다. 그렇다 해도 럼 칵테일과 수제 시가, 룸바 댄스, 혁명의 아이콘을 찾아 쿠바에 왔다면 실망할 일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쿠바는 종종 예상을 벗어난다. 폐쇄적인 공산주의 국가를 기대하고 온 사람들은 쿠바인들이 조국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가지고 있는 것과 넘치게 많은 기업가들, 많게는 세 가지 일을 하며 열심히 사는 사람들에게서 쿠바의 미래를 보고 놀랄 것이다. 아바나에서 음악과 춤에 푹 빠진 현지인들에 둘러싸여 밤 발레공연을 즐긴다면, 이 나라가 이룬 것이 무엇인지 몸소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이 한손에 들어오는 책 안에 쿠바의 모든 것을 깊고 상세하게 넣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간단하고 명료하게 쿠바의 전반적인 모습들을 대부분 훑고 있다. 그 내용은 쿠바로 떠나기 전에 한 번은 꼭 확인하고 알아야 할 것들이다. 읽기에 부담스럽지 않아 짧은 시간에 조금이나마 쿠바과 쿠바인에 대해 알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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