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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교양인을 위한 로마인 이야기

교양인을 위한 로마인 이야기
  • 저자장영익
  • 출판사미다스북스
  • 출판년2018-08-24
  • 공급사(주)북큐브네트웍스 (2019-02-25)
  • 지원단말기PC/스마트기기
  • 듣기기능 TTS 지원(PC는 추후 지원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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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대한 제국을 건설한

    로마인들이 펼치는 인문학의 향연

    현명한 미래를 선택하게 하는 로마인의 지혜





    직장 그만두고 떠나서 만난 로마, 로마인

    로마인의 숨결은 아직 온 세계에 살아 있다!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는 익히 들어본 말처럼 영향력이 엄청났던 로마! 해가 지지 않는 영국에 앞서 해가 지지 않는 로마가 있었다. 인류 역사상 최초로 세계 제국을 이룩한 로마는 시공을 초월하여 오늘날까지 그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저자는 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 이야기』에 마음이 꽂혀 십수 년 가슴앓이를 하다 잘 다니던 회사를 때려치우고 로마행 비행기를 탔다. 로마로 통하는 길을 통해 로마 역사 속으로 들어간 저자는 율리우스 카이사르가 건넜던 루비콘강을 직접 접하고자 찾아가기도 하고, 브린디시항에서 폼페이우스와 마주 서보기도 했다. 그렇게 로마의 흔적을 따라 다니며 로마인의 숨결에 흠뻑 취했다가 1,200년 끝 간 데 몰랐던 역사도 결국은 저문다는 진리 앞에 “죽음을 기억하라.”라는 뜻의 ‘메멘토 모리’를 되뇌이며 돌아왔다.



    이 책은 로마의 역사적 유적과 문화, 예술, 교육, 학문 등을 통해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들려주는 로마인의 지혜를 보통사람의 시각으로 쉽고 재미있게 담고 있다.



    인생의 방향을 찾는 우리에게 주는 로마인의 통찰

    1,200년 로마에서 답을 찾다!



    고대 로마라는 저자가 주목한 시대 특성상, 현대까지 그 영향력이 미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저자는 섬세하게 우리 현실을 바라보며 고대 로마의 숨결을 찾아내고 또 우리가 받아들인 것과 우리가 받아들여야 할 것을 찾아낸다.

    개인적으로는 자신이 어떤 용기로 앞으로 인생을 살아가야 하는가 하는 깨달음부터 사회적으로는 대한민국에 만연한 주입식 교육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고대 로마의 지혜에서 그 해결책을 제시한다. 자신의 삶의 방향을 찾는 개인, 가정에서 자녀 교육을 어떤 방향으로 해야 할지 자신만의 교육 철학을 생각하고 싶은 부모, 사회를 살면서 매일 반복되는 직장 생활과 일상에 색다른 지적 자극을 찾는 부모에게 권한다.



    고대 로마, 길고 깊은 1,200년의 역사와 문화, 철학과 인생은 21세기를 사는 우리 스스로를 새롭게 볼 수 있는 눈과 현재 자신이 겪고 있는 문제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해줄 수 있을 것이다.



    1장에서는 왜 로마를 배워야 하는지에 대해서, 2장에서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은 로마의 제도와 시스템에 대해서, 3장은 로마인을 키운 그들의 교육에 대해서, 4장은 로마인들의 학문과 사상에 대해서, 5장은 고대 로마와 현시대를 통으로 아우르는 융합과 새로운 창조에 대해서 쓰고 있다.



    세계를 석권한 비결은 따로 있다!

    로마의 제도와 교육, 그리고 학문



    1. 제도 : 로마는 하루 아침에 이뤄지지 않았다

    로마의 군사력은 당시 최강이었다. 특히 로마군의 주력인 중무장 보병은 지중해 지역에서 가장 뛰어났다고 전해진다. 또한 로마군은 일단 전투가 시작되면 절대 물러나지 않는 기개로 유명했다. 로마인이 이렇게 강력한 군사력을 가지게 된 궁극적인 이유는 제도, 즉 시스템 때문이었다. 그들은 개방적인 태도로 가장 나은 것을 모방하여 개혁했다.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았고 시련을 극복해나갔다.



    2. 교육 : 로마인들은 어떻게 가르치고 배웠는가?

    르네상스 시대의 많은 예술가와 학자, 문인들이 로마의 유산을 좇은 데는 이유가 있었다. 카이사르, 키케로……. 로마는 지금까지도 뛰어난 평가를 받는 수많은 인재들을 배출했다. 위대한 업적을 세운 황제들과 정치가, 아직도 종종 인용되는 시와 노래, 이론을 쓴 학자와 문인, 예술가. 그들은 인재의 조건으로 지식을 비롯하여 책임과 소통은 물론, 신체 단련까지 강조했다.



    3. 학문 : 로마인들 어떻게 생각하고 연구했는가?

    로마의 모든 시민들은 독서가였다. 황제, 관리, 정치가, 예술가까지 모두 책을 읽었다. 1,500년 전 그들에게는 이미 도서관이 있었다. 그들은 책이 없는 방을 영혼 없는 육체에 비유했다. 그리고 그 속에서 현대 서양 철학의 기원이 된 고대 그리스·로마 철학이 탄생했다. 또한 로마의, 그리고 로마와 관련된 수많은 책들이 21세기 현대에 고전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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