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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20세기 한국사] 일제강점기 사회와 문화 : '식민지' 조선의 삶과 근대

[20세기 한국사] 일제강점기 사회와 문화 : '식민지' 조선의 삶과 근대
  • 저자이준식
  • 출판사역사비평사
  • 출판년2014-07-02
  • 공급사누리미디어 전자책 (2017-02-07)
  • 지원단말기PC/스마트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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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풍처럼 들이닥친 근대 자본주의의 물결은 누구에 의한, 누구를 위한 것이었나? 시대의 문화와 삶을 들여다보며, 식민지를 산다는 것의 의미를 다시 묻는다.



    대학생은 물론이고 일반시민을 상대로 근대사 강의를 하다 보면 생각 밖으로 사람들이 일제강점기에 대해 아는 것이 별로 없다는 사실을 확인하곤 한다. 일제 식민지 지배의 본질과 실상이 어떠했으며 일제강점기에 사람들은 어떤 삶을 살아갔는지를 잘 모르다 보니, 심지어 일제강점기가 21세기 한국 사회와 크게 다르지 않았을 것이라고 여기는 사람도 있을 정도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식민지’에 초점을 맞추어 ‘식민지 근대’를 이해하자는 주장을 하고 싶었다. 근대로의 이행 과정에서 농촌과 도시의 삶에 변화가 일어나고 새로운 사상과 계층이 등장하고 새로운 매체와 문화 현상이 나타났지만 그것이 식민지라는 조건 때문에 어떻게 비틀어졌는지를 이야기하고 싶었던 것이다. 더 나아가 일제강점기의 비틀어진 역사가 이후 한국 사회에 어떤 그림자를 드리우게 되었는지를 이해하는데 작은 실마리라도 제시하고 싶다는 생각도 있었다. <책 뒤표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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